회사를 다니면서 얻은게 있다.
처음 회사를 갔을때는 사람들 표정이 무표정에 까칠했는데 왜그럴까 했는데..
겪어보니.. 알겠더라
나도 이제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그사람들과 똑같이 무표정이 되어가고 있다.
무표정에 더 발전해서 한숨만 푹푹 쉬고 표정이 없어졌다ㅋ
내 표정은 속일래야 속일 수 없는 아주 안좋은 것이라서 금방 티가 난다
겉으로는 웃어도 내가 진짜 웃는건지 가짜로 웃는건지 다 티가 난다더라 ㅋㅋ
요근래 또 얻은것으로는 두통..
이제껏 두통이란 내 인생에 없던 것이었는데 스트레스로 인해서 인지 생겼다 ㅋ
눈물나게 고맙다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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